|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7월23일(수) 14시10분37초 KDT 제 목(Title): 정말이지.. 졸려워서 미치게따. 다들 안 졸린거 같은데. 왜! 나만 이러지.. 쩝~ 역시 술 ㅎ� 마시고.. 휴식을 취해야 하는 법인디... xterninal 하나 다운 받음시롱.. 이러고 있다. 아~.. 넘 더워서 오늘은.. - 내 머리카락 모양을 보신분들은 알거찌만.. 쩝~ 짝!이라는 드라마의 홍도희 객실장가치.. 옆머리는 단발이고.. 뒷 머리는 길자너. 근데. 뒷머리를 꽈악 무끈겨.. - 뒷머리를 무꼬 나타나따. (어젠 양쪽으로 잠자리삔을 꼬꼬 와서 사람들을 경악시킨나..) 그래떠니. 전부. 얼래 머리가 엄써졌네.. 혹쉬`. 또 가발아녀?..(한번 커트 가발을 쓰고 가서. 사람들을 모다 속인적이 있거든..) 한번씩 머리카락 땡겨보궁.. 홍홍홍. 인제. 잠이 깨려나.. 내일은 휴가가 내구. 집에서 잠이나 자야징.. 왜~ 피곤하니까.. 김국진의 그 유명한 말이 생각나다. " 잠 자지 말란 말이야!!! " 자고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