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7월22일(화) 08시41분23초 KDT 제 목(Title): 뚱뚱과 쎄엑씨. 정말 왜 들 그러는건지.. 원~ 근데. 나 뚱뚱하냐?.. 하긴.. 살이 있긴 하쥐만.. 흑흑.. 슬포진다. 회사 들와서 느는게. 살인데.. 하요간에.. 나 아침에 회사와서 잃어버린 시계 야그 읽다가 푸하하.. 금새 온 회사내에 퍼뜨리고 다녀따. 흐흐~ 재미쏘.. 나 어제밤에 꿈.. 아니다 오늘 새벽에 꿈 꾸어따. 대학 칭구들이랑 노는거.. 후후.. 어제는 저녁에 칭구 만나느라. 천호꺼정 - 내가 미쳐찌.. 논현동에서 천호가 어디라구.. 흑흑.. 칭구가 치킨 먹자는 말에... - 가는데.. 5호선서 현수기를 본거시다. 우와~ 아직은 연수생이라서 레포트에 시달리고 그러드만. 쩝~ 이뻐져뜨만.. 난 왜 이러지.. 흑흑.. 오늘은 사악하게 양쪽으로 ㅈ마자리삔을 끼고 와따. 잠자리삔.. 사람들의 경악!!!! 전부다 들 돌 찾고 있다. 던진다고.. 다행이다. 그래두. 서울에는 돌이 별로 없으니.. 여기가 해변이었다고 생각해봐.. 난 주거찌... 쩝~ 무지 덥다. 정말루.. 짜증나게... 한국전력에 들어가면. 시원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