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May4th (유 니 ) 날 짜 (Date): 1997년07월21일(월) 17시59분22초 KDT 제 목(Title): 콘에어 어제 콘에어라는 영화를 봤다.. 회사 사람들중 누구는 재미있다 누구는 재미없다. 말도 많길래.. 그냥.. 생각난김에 그냥 가서봤는데.. 좀 잔인한 장면이 많아서 그렇지 다른 액션물의 영화나 별다를게 없었다. 오늘은 아침부터 회사 사람들이 자기들이 어제 본 영화들을 얘기하는데.. 역시 또 말이 많은영화는 "제 5원소"이다.. 누군., 재미있다고 그러고, 누군 도시락을 싸들고 다니면서라도 말리고 싶다라고도 하고.. 도대체 누구 말을 믿어야할지.. 그냥 시험삼아 보기엔 6,000원이란 돈은 적지 않은 돈이기에.. 지금도 우리 주변에센 영화얘기에 다들 모여앉았다.. 이젠 근무시간이 끝났다 이거지.. 히히.. 이젠 나도 거기에 끼어야지.. 그래도 다행인건. 지금 콘에어에 대한 얘기를 하고 있어서 나도 아주 당당하게 그 안에 낄 수 있다는 거다.. 얼른 가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