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07월21일(월) 12시32분18초 KDT 제 목(Title): 쫑~ 후기. 내 신발이 그렇게 특이했나? 나날이 색시해 지다 못해 이젠 탈寸治챨� 될꺼 같은 핑키.. 여전히 노래 잘부르고 신곡 많이 알더구만. 그리고 '여보세요..'의 지고지순한 깁....후후후. 자다가 생각해도 웃겨서 잠이 깼다. 청주에서 올라와 엄청난 질문으로 벨라를 홍당무로 만들던 니나. 무진장 이뻐 졌더구만 일에 치어 있는 남자 마저도 떨어지게 생겼다고 울부짖는 수크. 그런데 너 없는거 맞아?....이뻐 졌더군. 그리고 정말 가장 많이 변한 벨라. 울트라 벨라가 다소곳이 되다니...참내.. 머리도 많이 길고 피부도 엄청 고와진 데다가.. 빵까지 사들고 와서 우릴 기쁘게 했던 오필리아. 살 많이 빠져서 다시한번 우리를 슬프게 했던 보事鉗怠�. 잘 살고 있어서 기뻤다. 그리고 비록 모임엔 못나왔지만 좋은 나의 동기들. 담에 컨디션 좋은날 만나면 좀더 잘 놀기로 하고.. 꼭 와플 먹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