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May4th (유 니 ) 날 짜 (Date): 1997년07월19일(토) 08시56분47초 KDT 제 목(Title): Re]놀토에 나오니까 나도 오늘 와플&빙수&꼬치 모임에 나가기 위해 놀토임에도 불구하고.. ( 하긴 뭐 놀토였어도 집에서 뒹굴거리기나 했을테지만. 그래도...) 회사에 나왔건만... 아무리 놀토라지만 사람들이 정말 없다. 그래도 sqcclub네 층 사람들보단 우리 층 사람들이 아무래도 더 많이 나온게 아닐까? ㅐ이런 놀토에 나와서 근무를 하면 좋은 점은 윗분들의 눈치를 거의 안보고 칼퇴근 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하긴 눈치를 볼 윗분들이 안나오셨으니. 뭐.. 오늘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키즈에 들어왔다. 현재 키즈 사용자를 보는데 눈에 번뜩 띄는 인기녀.. 그녀는 톡중이었다.. 이 아침부터.. 누구와 톡을 하는걸까? 난 쉽게 알아낼 수 있었다.. 현재 키즈 사용자중 휰alk 으로 되어있는 사람은 딱 두만資潔珦릿歐�.. sqcclub ! 그녀도 회사에 일찍 나와서 톡을 하고 있었던 거다. 아마도 오늘 모임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것이겠지? 기대된다.. 두 사람의 번뜩이는 (?) 아이디어로 오늘 모인 친구들을 재미있게 해주길.. 그럼.. 이따 다들 봅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