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Dulcinea (더 루) 날 짜 (Date): 1997년07월15일(화) 12시06분16초 KDT 제 목(Title): 비오는 날. 4층 아저씨한테 째즈 CD를 얻어 왔다. 지금은 점심시간... 동기가 당번이라...같이 남아서 사무실을 지키고 있다. 난 평소 째즈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비오는날...기분이 좀 울쩍할때 들으니까... 무척이나 마음이 편해진다. mo' better blues라는 음반인데... 그중에 Harlem blues라는 곡이 무척 좋다. 그외에 몇곡의 째즈곡 역시. 어제 신해철 방송을 오랫만에 듣느라구 1시30분읏� 잠이 들었다. 밤에 전화를 못하니까 이상한 부작용이 생긴다. 무하하함...졸려. 그리고...배고프당. 꼴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