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7월06일(일) 01시03분16초 KDT 제 목(Title): 푸른 별님께... 푸른 별~~ ㅁ낳이 아픈가 보다. 하지만. 그건 오래 가지 ㅇ낳을꺼야.. 왜냐면.. 넌 너의 장점을 알기때문에.. 그리고 그게 좋은 걸 알기 때문에.. 푸르다는게 말이야.. 하얗다 못해서 푸르거든.. 바로 별이. 그럴꺼야.. 너가 말이야.. 그 말을 한 사람은 아마 세상에 어지간히 찌들었을껄.. 아마. 나처럼.. 후훗.. 솔직하고 명랑하고.. 그런 모습이 바로 너의 모습이지.. 연애라는건 아마도.. 정말로 연애라는건 .. 가장 깨끗한 것이 아닐까.. 한 사람을 믿는거니까.. 솔직한거니까... 눈가 그랬다. 사랑을 한다는건 약속을 하는 거라고.. 다른 사람을 사랑해서 그 사람을 아프게 하지 않느거라고.. 푸른 별이라면.. 너의 웃음으로 잘 할수 있지 ㅇ낳을까.. 1학년 때 터 터 봐온.. 푸른 별의 웃음을 미소를.. 예쁜 생머리와.. 뽀송뽀송한.. 볼을 좋아한다.. 푸른 별이 안 아팠음 한다... 언니도 아프자너.. 흑흑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