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kmbyun (Fairy) 날 짜 (Date): 1997년07월02일(수) 01시57분23초 KDT 제 목(Title): Hope 지금까지 살아온 세월들속에서 이렇게 힘든 때가 없었다고 말해도 하지만, 이른 게 아닐까? 그렇게 잘라 말하기엔.... 곁에 있던 사람들은 언제나 힘들 때면 어디론가 사라지고 혼자란 걸 느끼지. 하지만, 그게 세상이야, 누구도 원망하지마. 그래 그렇게, 절망의 끝까지 아프도록 떨어져. 이제는 더이상 잃을 게 없다고 큰 소리로 외치며.... 흐릿하게 눈물너머 이제서야 잡힐 듯 다가오는 희망을 느끼지.... 그언젠가 먼훗날에 반드시 넌 웃으며 말할거야. 지나간 일이라고.... ~~~~~~~~~~~~~~~~~~~~~~~~~~~~~~~~~~~~~~~~~~~~~~~~~~~~~~~~~~~~~~~~~~~~~~~~~~~~~~~ Virtual Reality, Cybersex, Dreams come true! On the oher hand, many people are starving to death somewhere. The World of Confusion, The Age of No God! From now onwards, what will you live depending up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