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goldth (금니) 날 짜 (Date): 1997년07월01일(화) 20시12분39초 KDT 제 목(Title): 새로운 시작은 화려했다... 아침에 라디오를 듣구 가자니까 새로운 반년의 시작 날이란다... 글구보니 정말 그랬다... 나의 수습 딱지 뗀 첫날이기두 하구.... 하지만 그 시작을 너무도 요란스레 했따.. 새벽부터 비소리땜에 잠을 못자더니만 급기야 6시에 집에서 나가야 하는 사람이 6시에 일어나버리구 말았던 것이다... 머리도 몬감구... 내츄럴 오일루 윤기있게 맹근담에 욜씨미 출근을 하는데 차들이 물은 또 왜그렇게 튀겨대던지.... 조금만 시간이 있었더라두 신경질 한번 거하게 냈을텐데.... 지각의 공포에서 헤어나오지 몬하느라 신경질 한번 몬 내구 묵묵히 욜씨미 걸었다... 흑흑~ 가뜩이나 요즘은 수습고가 라구 나으 수습생활을 평가받는 시점인데... 지각까정..... 내가 과연 정식 싸원이 될 수 있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