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chiry (치.리~) 날 짜 (Date): 1997년06월25일(수) 13시39분14초 KDT 제 목(Title): 93들~ 여기에 상주하고 있는 나의 친구들이 참으로 많은 것 같다. 벨라는 열심히 살을 빼느라 고민만 하고 있는 것 같구, 덜이는 회사생활을 열시히 하고 있는 듯 하고, 핑키는 요즘 마니 힘들어 하고 있는 것 같다. 음... 글고 영란이와 오필리아 소식꺼정 접할 수 있어서 너무 좋은 것 같다. 다른 학번 사람들이 화낼 것만 같다. 맨 � 우리들 야기 뿐이니.. 그래두 용서 할 꺼라 믿는다. 왜냐면, 우리 숙대는 특히 전산과 사람들은 너무너무 서로를 좋아하고 이해하니깐~(아부가 심했나?) 하여간 사회 나가면 남는게 학교 동문인거 같다. 얼마전 SEK,전시회때 엄청시레 많은 선배를 만났다. 그 중에 몇 선배는 얼굴이 낯익다며 혹 숙대 안나왔느냐구 묻는데, 나두 그분 성함은 잘 모르지만 얼굴이 낯익더라. 그래서 서로 모르면서 반가운채하고 되게 기뻐하고 그랬다. 아구~~ 근에 이게 다 몬 소린겨? 하여간 너무 좋다는 표현을 이렇게 두서없이 많이 한 겁니다. ~ 흠... 앞으로 열심히 들어와볼 계획인데 잘 될려나~~ 하여간 요기 들어오시는 모든분들과 숙대인 모두~ 멋진 하루 되시길~~ 벨라야~ 와플모임에 나두 껴주는겨? 학교앞이 그리워진다. 치리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