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bella (인기녀) 날 짜 (Date): 1997년06월11일(수) 12시38분20초 KDT 제 목(Title): Re]밤 10...... 수고하셨네요..정말..그 늦은 밤..11시가 다 되도록 일하는 장한 여인네.... 그 시간...난 집에서 굴러다니고 있었는데요... 웃낀다..정말로...예전에는... 이런...일 이야기가 아닌...놀러갔다온 이야기... 교수님 이야기.... 재미난 이야기를 올리던 친구들이, 삶에 치인 아니...사회와 부딪히면서 느끼는 서글픔을 하나하나 풀어놓는걸 보니까...벌써 우리가 이렇게 늙었구나..하는 생각도 들고, 이 아줌니들 빨랑 시집 보내서 나도 부케한번 받아봐야겠다.. 하는 생각도 든다... 쩝... 앗...난 그리고 한 인간을 위해서 사는 건 아니다... 그 한 인간이라면... 나, 벨라라고 할 수 있겠지만...아직 삶의 의미, 목표를 찾지를 못하겠다... 물론 한 인간이 있으므로서 삶이 재미있고, 행복하기도 하다는건 인정하겠지만.... 난....좀더 자유롭게 내가 좋아하는걸 찾아 그것을 향해 전진하고 싶다... 더루.... 핑키....깁스.... bnb... Sookcs...May4th.... 아..그리고 금니... 잘 지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