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queen (화가~경아) 날 짜 (Date): 1997년06월11일(수) 12시27분04초 KDT 제 목(Title): 확실한 것은 없다.,,, 확실한건 뭘까...세상에서. 부모님의 사랑....(이거 하나는 확실한것 같고..) 요즘은 뭐든지.....가변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누구하고의 대화에 있어서 확실한 자기주장이 어려운것 같다. 그리고 오늘...이렇게...확실성을 의심하는 내가... 내일은 세상은 모든게 확실하고 명확하다고 생각하고 있을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