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unme (정 현영) 날 짜 (Date): 1997년04월21일(월) 15시29분29초 KST 제 목(Title): 난 죄받을껴어... 만나자는 말에 그러자고 했다... 결혼식이 있으니 끝나고 연락한다고 했다... 그러나 막상 결혼식이 끝나고 나서 연락을 하려니... 맘이 바꼈다... 집에 가서 쉬고 싶었다... 그래서 삐삐에 이렇게 남겼다... 피로연에 참석할 수밖에 없는 처지라 만날 수 없을 거 같다고... 그러고나서 집에서 난 풀 쉬었다... 난 정말 어리석은 건지 바본지 나쁜앤지 도통 분간을 할 수가 없다. 하나님, 언제까지 절 시험게 들게 하시렵니까.... S는 잘 살고 있겠지... 나도 잘 살아야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