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okMyung ] in KIDS 글 쓴 이(By): elfinky (핑키~) 날 짜 (Date): 1997년04월15일(화) 08시43분31초 KST 제 목(Title): 정말 눈물난다.. 이렇게. 내 칭구들을 다시 읽을수 있어서. 정말이지 눈물난다. 후훗. 키즈가.. 모지... 톡의 장이 아니라. 이제는. 정말.. 내 사랑하는 칭구들을 볼수 있는 기회인거시다. 안 그냐. 칭구들아. 후훗 연락 하기도 힘들때.. 이렇게. 칭구들의 생활을 읽을수 있는게 넘 좋다. 그리고.. 추카한다. 더루.. 정말이야... 후훗.. 그리고. 벨라.... 너의 순수함이 조아.. 이성이니. 감성이니. 그런.. 말들로. 너의 맘을 다치지는 말아라... 응.. 이구이구... 어제는. 온니랑.. 울 진짜 온니.. 갈비..-- 소갈비 머글려고 했는데. 무지 비싸다.ㅇ 흐~- 무꼬.. 노래방 가고.. 코로나 한잔을 마신후.. 지배를 와따.... 그리고... 잠에 골아떨어져따.. 그리고. 아침.. 언제나 그렇다. 후훗.. 금니.. 한개도 안 웃긴다. 후훗.. 홍홍홍... 막 수다 떨고. 싶다. 너희들이랑. 학교는 잘 돌아가는지.. 후훗.. 이구이구.... 헤즐럿의 커피 냄새도..다 없어진다. 후훗.. 글머. 칭구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