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akim (hakim) 날 짜 (Date): 1999년 1월 6일 수요일 오후 04시 28분 32초 제 목(Title): Villarreal 신부님의 명복을 빕니다 비록 성실하지 못한 학생이었지만, 신부님의 강의를 들었다는 것만으로도 제게는 큰 자랑거리였습니다. 오늘 영결 미사를 마치고 나오던 많은 사람들의 붉어진 눈시울은, 저희가 신부님을 얼마나 존경했었는지를 말해주었습니다. 신부님, 이제 편히 잠드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