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howard (유 형국) 날 짜 (Date): 1998년 12월 17일 목요일 오후 09시 44분 23초 제 목(Title): Re: [re] RE: 서강에서 못해본 몇가지들.. 음.. 디셈버에는 몇번 가봤습니다. 거기에 벽에 다트보드가 하나 있는데 주인아무머니(아가씨..??) 가 안계신 틈을 타서 옆에있던 후배 욱규한테 "야, 다트좀 던져봐" 해서 다트놀이를 했던 가슴아픈 기억이.. 커피값은 그럭저럭.. (보통). 경치는 괜찮음.. 특히 가을때 은행나무잎이 길에 떨어져 있을때가 포인트. 공간은 아주 조그맣지만 가끔씩 수업 띵기고 가서 커피 마시며 인생을 한탄할 수 있는 바로 그런 곳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