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cliff (쓰레기)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후 09시 03분 31초 제 목(Title): 보고싶은 사람.. 보고싶은 누나가 있습니다.. '볶린� 싶다'는 표현이 조금은 느끼한가요? 음...어떻게 지내나 궁금한 누나라고 하면 좋겠네요.. 바로 커피향기 누나예요.. 졸업하신 후로는 글을 씨� 쓰신거 같아요.. 셜ㅍ철捉� 글을 가끔이라도 보신다면 굶錚뺐� 지내나 알려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