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yuandi) <cspclab.sogang.> 날 짜 (Date): 1998년 11월 2일 월요일 오후 08시 09분 39초 제 목(Title): Re: [잡담] 4일째 앓아 눕다.. 음.. 나도 집에서 삼일동안 누워있었다.. --; 지금도 기침할때마다 목으 찢어지는 듯한 통증이.. --; 콧물 + ... 그나저나 하숙집에서 밥을 먹으려 할때의 일이다.. 아무 생각없이 식당에 들어가서 밥을 먹으려고 하는데, 언뜻보니 아저씨 세분이 앉아 계신거다. 음.. 저녁시간에 먹으러 온 손님들인가보군 하고 식탁치우고 휴지통에 쓰레기 조금 버리고 뒤를 돌아본 순간.. 아뿔사 장교수님.. --; 인사를 해야되는데 하구, 장교수님을 쳐다보았는데, 계속 앞에 앉아계신분이랑 이야기를 하고 계시는 장교수님.. --; 인사를 해야되나 말아야 되나.. --; 결국 인사는 못하고 밥만먹구 내 방으로 들어가 버렸다.. 음.. 장교수님 혹시 이글 보시면... 인사못드려서 죄송합니다. 꾸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