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이쁜왕자:) 날 짜 (Date): 1998년 11월 1일 일요일 오후 11시 01분 14초 제 목(Title): [잡담] 4일째 앓아 눕다.. 기미가 좋지않아 병원에 갔다온 다음날 부터.. 오늘 일요일을 포함 4일째 뻗어 있다.. 고열과 감기 몸살을 동반한 목감기.. 박세리를 KO 시킨 그 병과 같은 거 같다.. 오늘은 그나마 나아져 돌아 다닐 수 있을 정도는 된다.. 물과 죽과 약으로 3일을 보냈더니.. 몰골이 정말 말이 아니다.. 월요일 부터는 정상적인 몸 상태로 돌아 갈 수 있으면 좋겠다.. 주사는 아무리 많이 맞아도 익숙해 질 수 없는 것 같다.. -_-! 11월이다.. 시간 정말 빨리 간다.. - 아슈람 - - Valken the SEXy THief~~ ^_*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