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uest (aaaa) <210.120.14.133> 날 짜 (Date): 1998년 9월 9일 수요일 오후 06시 51분 28초 제 목(Title): Re: * 깁스한 그리움.. * 깁스한 그리움...이라니. 후 (그리움님의 글에 대한 댓글은 아니에요) 어딘가 방향을 찾지 못한 저의 그리움이 깁스를 하고 있다면 제 앞에 덜 나타날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그리움님이 빨리 나으셔서 깁스를 풀고 K관에서 X관까지 뛰어갈 수 있어야할텐데 하는 생각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