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 날 짜 (Date): 1995년03월11일(토) 23시30분12초 KST 제 목(Title): 합창.. 갑자기 음악테이프를 듣다가 합창곡을 들으면서.. 한사람 한사람의 목소리가 좋은 것보다는 서로간의 호흡이 잘 맞어야 더 좋은 소리가 나오는 합창.. 그와 마찬가지로 지금 설사 우리 학교의 구성원들이 호흡이 잘 맞지 않아서 기우뚱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그러나 확신한다.. 우리는 예전에 이미 서로를 이해하는 풍토가 있었기에 다시 더 큰 이해로 나갈 수 있다고.. 어느 보드에 가니까 총장님 얘기가 있어서.. 지금의 우리학교 처지가 합창곡으로 비유되네요.. 후후..:) 언제나 울 학교 합창단 발표회하나.. 들으러 가야지..(끝이 썰렁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