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kumjiki ( 꿈지기) 날 짜 (Date): 1995년02월27일(월) 23시14분58초 KST 제 목(Title): 쿠할할 전화 개설!!! 기념으로 한마디만 쓴다. 한 마디. 지금은 이야기를 쓸 줄 몰라서 전화비가 엄청... (온 라인 중) 그럼 다음에... 바람의 노래 나는 귤족이다. 하얀 그렌져가 없는 건 운전 면허가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 내가 엄청 좋아 하는 과일 중의 하나는 밀감이라네. 압구정에 가지 않는 건 하숙집에서 멀기 때문이기도 하지. `@ 바람의 노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