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 날 짜 (Date): 1995년02월27일(월) 21시36분51초 KST 제 목(Title): 95가 무섭나 보당.. 저도 95긴 한데..(대학원 95니까 문제지만.. :) ) 음 ,, 95가 무섭다니.. 나도 앞으로 무서워져야 할까.. 헤헤.. 모 얼마지나면 좋아지지 않겠어요? 과는 달라도 94 후배님들 너무 걱정하지 마시길.. 젊음이란 제가 경험해 본바에 의하면.. 잘 지내다가도 원수처럼 다투다가 또 화해하고 다시 둘도 없이 지내고.. 즉 감정이 이성보다 앞서지만 또 그게 장점이라서금새 이해할 수 있는 사이죠.. 94 후배님들이나 95 새내기나 다들 젊은 사람들 아닙니까.. 너무 걱정들 마시고 따뜻하게 맞이해주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