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ooly (울리..) 날 짜 (Date): 1995년02월27일(월) 00시20분46초 KST 제 목(Title): 그냥... 음.. 또 들어왔는데... 95얘기가 많군요... 이거 내가 먼저 사건(?)을 불붙인거같아 미안하지만.. 한번쯤은 생각을 해보아야한다구 생각해요...??? 95 자기들끼리 어울리는거 윤구는 좋다구 했는데... 그거야 좋지만.. 선배랑 후배랑 어울려야 할.. 또 그러기 위해.. 선배들이 마련한 자리를... 그런 식으루 자기들끼리 놀려면... 글쎄요... 왜 왔냐구 묻구 싶어요... 정말루.. 어제는 어찌나 화가나던지.. 난 윤구보다는 준혁이의 글에 동감하는 편인데... 자기 학번끼리 어울리는건 물론 좋지만.. 솔직히 개강하면 그렇게 많은 선배들과 어울릴 자리는 별루 없잖아요.. 서루 바쁘다구 하면서 피하구.. 그러는게 다만사인데... 개강하기 전인 지금이 시간이 제일루좋을 때 라구 생각하는 저로서는.. 어제의 그 95애들의 행동은 좋지않다구 봅니다.. 그래서 더 화가 났던거구.. 정말이지 자기 패거리 아니면 오지말라는 식은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어제 95들에게는 "패거리"와 "조직"이 생겨났어요... 그러니 물론 무서운 95일수밖에..:) 95들에게 좋은 방향을 제시해 줄수 있는 선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다시 울리가 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