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marvel (혁!) 날 짜 (Date): 1995년02월26일(일) 23시39분33초 KST 제 목(Title): 음...95... 음...그냥 아무말 안하고 지나가려고 했는데... 어떻게 쓰게 됐습니다. 95들에 관한 얘기인데... 자기들끼리 친해지고 뭉친다면 그건 좋은거죠. 하지만 제가 마음에 안 들었던건 벌써부터 끼리끼리 모여다니고 자기들과 친하지 않다는 이유로 배타적이 되는 그런 행동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이런 얘기를 하면 자기들 노는데 무슨 말이 그리 많냐고 할 사람들도 있을텐데... 제가 하고싶은 얘기는 자기들끼리 노는건 좋지만 적어도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만큼은 주위 사람들이 거부감을 느끼지 않을 정도는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싫다면 그런 자리에 참석하지 않아도 좋습니다. 음...오랜만에 쓰면서 좀 건방진 말을 했는데... 솔직하게 말하면 예비학교 뒷풀이 가서 많이 실망 했습니다. 별로 한 일도 없어서 할 말은 없지만... 그럼... -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