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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tlim ( 민 택 이)
날 짜 (Date): 1995년02월04일(토) 01시12분02초 KST
제 목(Title): 오늘은 ..



히히히

드디어 오늘은 공지 사항이 아닌 내용으로 뽀스띵을 합니다.

아!! 하루가 숨쉴 틈 없이 지나갔당,,

오늘 만난 사람만 음.. 30명 정도 (물론 인사만 하고 지나간 사람 빼고,,)

정말 쉴 시간 거의 없이 엄청 뛰 다녔다..

불쌍한 내 다리..

그러나 편집부 사람들이 나를 더 열받게 한다.

훈주 정주 부엉이 나랑 만나믄 주거,,

죄송 합니다. 사적인 감정이 마구 흘러나와서

오늘 재학생 교양이 있었건만 가질 못하고 

많은 분들이 내숭을 (누군지 알지??)

하지만 도와 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그래두 행복합니다.

일일이 나열 할순 없지만 (그래두 나열해봐??)

우선 물심 양면 열심히 뛰어주는 윤구, 일 시키면 잘하는 훈주(요즘 쬐끔 뺀질거림)

전화 잘걸어준 호섭이 ,공 네개로 정신적 안정을 도와주는 정주, 하는일 없이 
도�
도와주는   영 창이  ,질문으로 승부하는 영범이 형 , 맨라 웃기만 하는 정민이형, 
(그래두 나와 주는 게 어디야?),
가끔 전화 주는 95학번 여러분 ,아무래도 하이텔 아이디가 날라간듯한 도훈군,

95학번에게 전화 걸어준 많은 분들 , 그리구 
공문 발송 주소 주소를 멋있는(?)필체로 갈겨 주셔서 우편 번호 찾은 사람들을 

당황하게 했던 애기눈, 그리구 신입생 맞이를 위해서 애 써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나열 하니 많네!!

진짜 진짜 감사드리구요 ,, 조금만 힘내 주셔요,,


그럼 이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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