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tlim ( 민 택 이) 날 짜 (Date): 1995년01월26일(목) 01시36분49초 KST 제 목(Title): 지훈이 형.. 안뇽. 음 내가 봐도 제목이 좀 얄미워 보이는군,, 하지만 할 수 없지.. 가는 사람은 가는거니깐두루 설라무네.. 히히. 이제 이제 가면 언제 오나 (어어야 디~야~) 훈련소 어디로 가는지 갈쳐 주면 시간 핑핑 남아서 할일 없을 때 편지라두 해줄테디.. 누구 주소 (훈련소) 아는분 계시면 좀 알려주셔요,, 아무래도 이글은 지훈이 형이 못볼것 같은 당연한 예감이 막 머리를 스 치구 지나가고 있거든요,, 지훈이형 아무쪼록 건강하게 다녀 오세요,, 저희는 들어 오는 신입생들 한테 잘 말해 놀께요,, : "너희가 오기 전에 우리과에는 오락에 귀재 한분이 계셨다,, 수많은 폭탄과 정신 없이 쏟아져 나오는 적군을 특수 무기 한방에 날려 보내시고 환상적인 조종 솜씨를 가지 셨던 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