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mexico (남정주) 날 짜 (Date): 1995년01월20일(금) 01시21분25초 KST 제 목(Title): 잡다s 그런데 잡다한것들 할 때 잡다s...맞나? 암튼.. 우선 준혁군 쌍수를 들고 환영하는바이네... 큰 일한 준혁이 ... 멋있다. 언제 한 번 도보여행 후기를 올려주심이 어떠하겠나? 그리고.... 마지막에... ':wq'인상적이었네... 그 힘들고 모진 여정에서 돌아왔건만... vi 명령어를 기억하다니..멋있네.. ... 어제 고등학교때 친구들을 만났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같은 반 친구들을 만났다. 20명 정도 나왔다. 너무 반가웠었고.. 친구들도 반갑게 맞이해줬다. 남자학교여서 그런지 몰라도... 쌍시옷..들어가는 소리가 많이 나왔다. 나도 오래간만에 시원하게 욕 많이 했다. 욕을 해도 감정이 상하지 않는 친구들.. 정말 멋진 친구들이다. 친구들 만나서 락카페라는델 갔다.(촌놈 mexico는 첨 가봤다.) 으아.. 재미있더구만... 너무 열광적으로 춤춰서 살빠졌을것 같다. 땀흘리고 밤바람쏘였더니 감기가 걸막홱�. 그래서 오늘 아르바이트도 미뤘다. ... 민택아 내일 학교서 보자(일찍은 못갈것같구... 미안~ ) ... 준원이 삐삐 개통 축하~ 나중에 1818...로 호출할께.. ... 서약서, OR ... 새로 들어오는 95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자기 소개 : 뭐 내세울것 없는 mexico입니다. (베시시...) mexico라고, 멕시코 사람이라고 생각하진 마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