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 날 짜 (Date): 1995년01월12일(목) 23시50분57초 KST 제 목(Title): 이상현님!!어서오세요!! 전공과 졸업하신다구요? 와아.. 여하튼 오신 거 축하드리구.. 울학교 보드 많이 사랑해주세용~ 좋은 글들 많이 올려주시구요. 글구 여기뿐 아니라 여러 보드들 많으니깐 마니마니 돌아다녀보세용~~ ^_^ 그럼 이만.. == 단기 4328년 1월 12일 늦은 11시 48분 --'--{@꿈을 꾸는 밤@}--,-- == <<셈글>> 메리와 꾸미의 만남 17시간 12분 전.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