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Yally (얄리) 날 짜 (Date): 1995년01월12일(목) 21시52분18초 KST 제 목(Title): 벌써 일주일... 얄리기분이 맛이 간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젠장 기분 풀어볼까 하고 여행도 가고 글도 쓰고 술두 먹어봤지만 보두가 허사였다. 보두--> 모두....죄송... 괘안아질만 하면 무슨 일이 터지구 짜증나는 일 생기구...지랄이다. 글을 읽어두 기분이 안풀리고 당구를 쳐두 짜증만 난다. 볼링은 150치던 놈이 90넘으면 잘 친거구.. 밤에 잠 못자는 병은 여전해서 뜬 눈으루 밤을 새운다. 으이 씨...열받는다.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젠장 여태 헛살았나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