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tlim ( 민 택 이) 날 짜 (Date): 1995년01월06일(금) 02시49분25초 KST 제 목(Title): 오세요.. 안녕하세요.. 접니다. 94학번 2학년 1학기 과대로 떠 밀린 사람.. 우선 얄리 형에겐 정말 죄송해요.. 그날 너무 춥구 원서 접수 하는 사람도 워낙 없길래 일찍 철수 했습니다.(사실 시작도 못했지만..) 어제도(5일) 춥긴 했지만 저희는 꿋꿋이 95학번을 맞이 하기 위한 준비를 열심히 했습니다. 바람이 몰아쳐 우리의 뺨을 사정없이 때렸지만 꿋꿋이 부루스터를 사수 했습니다. (덕분에 우리과 지원한 여학우도 한명 만났지.. 우리동네 사는.. 씨익) 구사 학번 여러분 그리고 전산과 여러분 ..!! 집에 있음 뭐합니까?? 우리 모두 들어오는 95 학번 후배님들을 함께 맞아 주자구여!! 모두들 한번씩 들려서 커피도 드시고 신입생 후보도 만나보고.. 방학동안 보지 못했던 동기도 보고 선배도 보도록 합시당.. 그리구 어제 보니 91학번 장성웅 선배님이 휴가를 나오셨더군요,, 91,93,94의 성웅이 한번 다 모여 볼수는 없을까?? 여하튼 낼 ,아니 오늘 (6일) 많이들 오세요.. 그럼 기다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