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juhan (+ 도 니 +) 날 짜 (Date): 1994년12월20일(화) 22시09분39초 KST 제 목(Title): 아~~일년이 끝이 났다. 내일이면 학교가 크리스마스 휴가로 문을 닫게 된다. 그리고 내년부터 다시 일들을 시작하게 된다. 벌써 일년이 지나가다니... 이젠 30 대의 문턱이 슬슬 보이게 되는 걸까? 아직은 받아들이고 않은데....내년이면 마지막 20 대의 한해가 된다. 마지막 20 대를 어떻게 보내야할까? 마지막 해를 공부만 하면서 보내기엔 너무 아깝기도 하고... 그렇다고 여행만 하고 다니기엔 남들이 한심하다고 할터이고....물론 교수는 나보고 나가라고 하겠지....그렇다고 마지막 20대를 실험실에서 썩고 있자니 20 대의 끓는 피가 날 가만히 안놔둘것 같고...애고 고민이다........:> 어쨌거나 1994 년은 넘어가고 있다. 1995 년은 결실이 이루어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다...:> 서강가족 여러분~~~~~~ 즐거운 성탄과 연말을 보내시고 새해 복 터지게 많이 많이 받으세요~~~~~~~~~~~ " The great practical importance of surface is equalled by their purely scientific interest. Although we have skilfully harnessed surface properties, much of our success is the result of LUCK and INTUITION and many fascinating problems remain UNSOLVED." Robert Gomer (1953). *도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