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lukes (명훈주) 날 짜 (Date): 1994년12월19일(월) 00시25분28초 KST 제 목(Title): 위에 위에 경호의 글을 읽고...... 저도 솔직히 경호화 비슷한 처지여서 넌 참여도 하지도 않는게 이제 와서 결정된 일에 왈가왈부냐 한다면 "깨갱!"해야 겠지만, 그래도 저의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전 솔직히 민택이가 투표를 해서 다음학기 과대가 됐는지, 아님, 단독 후보여서 영창이가 그런 말을 했는지 잘 모릅니다. 하지만, 후자의 경우라면 영창이가 말을 조금 잘 못 했다는 생각 이 드네요. 아무리 우리 학과 학생회가 잘 안되고, 이끌어 나가는 사람이 없다고 해도 과대를 뽑는 절차는 형식이 있어야 하고, 모든 사람이 인정할 수 있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이죠. 영창이는 민택이가 단독후보이고 또 학생들 사이에서 과대로 별 이견이 없다는 생각으로 말을 했을 거라고 추측하지만, 그러나, 전 학생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과대로서 는 실수를 하지 않았나 합니다. 그리고, 저 같이 상황을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는 더욱 더 큰 오해의 소지가 없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영창아! 너 욕하는건 절대 아니다, 잉~~) 그리고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민택이가 과대되는 걸 환영합니다.(돈 받고 하는 게 절대 아님.) 그리고, 또한 내년엔 우리 전산 94 노력해 봅시다. 저도 열심히 참여하도록 노력할께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