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wizard (김 용 재) 날 짜 (Date): 1994년12월12일(월) 18시34분47초 KST 제 목(Title): 시험기간 자리 전쟁 오랫만에 올리는 글이네요. 어제 밤에 커피를 두 잔 마시고 잠자리에 들었더니 정신이 말똥말똥해서 잠이 와야죠. 그래서 이리저리 뒤척거리다가 모처럼 일찍학교에 왔어요. 그 때가 6시 반 정도 됐을텐데 ...(올해 이렇게 일찍 학교에 와보긴 처음임) 도 서관 입구에 가방이 일렬종대로 죽 놓여져 있더라구요. 정말 시험 기간이구 나 하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수족관에는 자리가 있을까 하고 기웃거려봤지만 역시 꽉차있더군요. 정 말 시험기간 마다 새삼스레 느끼는 거지만 ``자리 전쟁''이라는 말이 적당하 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일부턴 도서관에서 공부할 생각은 말아야 겠어요. ( 아님 커피를 또 진하게 먹고 밤을 새봐?) 위자드 크레타 사람 가운데서, 그들의 예언자라는 어떤 사람이 �獨�강대학교 전자계산학과 말하기를 “크레타 사람은 예나 지금이나 거짓말쟁이요 �� 920579 김용재 , 악한 짐승이요, 먹는 것 밖에 모르는 게으름뱅이다.”��E-mail address : 하였습니다. - 디도서 1장 12절 ��s920579@ccs.sogang.ac.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