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tlim ( 민 택 이) 날 짜 (Date): 1994년12월12일(월) 18시08분06초 KST 제 목(Title): 음 죽갔군... 아 !! 오늘은 c 공부를 하기위하여 아침 일찍 아주 아침 일찍 학교에 왔다... 12시에...(히히히) 그리고 공부를 하려고 했는디... 근데 mexico 라는 불량배에게 걸려서 으슥한 골목으로 끌고 가드니 박스라는 이상한 방으로 끌고 가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긴 막대기 하나를 주더니 색깔이 다를 구슬을 치란다.... 그 짓을 약 2시간 했다.. 거기에는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불쌍하고 착해보이는 학생이 둘이나 더 같이 있었다... 걔들도 나처럼 mexico에게 편나눠서 혼나고 풀려났다... 으 ..... mexico는 악마다... 히히히 mexico 가 이 글을 보고 나를 또 보면 날 또 으슥한 곳으로 끌고 가지나 않을까 겁난다... 빨리 c공불 하긴 해야 할 텐데... 어쩌나 밥 먹고 나서 졸린걸.. 한잠 자고 나서 책이나 펴봐야지..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