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熹) 날 짜 (Date): 1994년12월07일(수) 23시53분42초 KST 제 목(Title): 음...빌게이츠도 오락을 하긴 하는군.. 방금...가비지란에 쓰고 오긴 했지만.. 빌게이츠가 가장 좋아하는 오락...둠과 미스트... 음... 역시...컴하는 사람은 오락을 떠나서 살 수 었는 듯... 헤헤... 빌 게이츠가 이것에 답해준것도 놀랍지만.. 그런 최신의 오락들을 즐겨한다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다. 역시...사람은 사람다울 때가 가장 친근해보이는 듯... 왠지...빌 게이츠란 사람이 멀게만 느껴지지는 않는군. 헤헤... == 단기 4327년 12월 7일 늦은 11시 53분 --'--{@꿈을 꾸는 밤@}--,-- == 사랑은 너무나도 아름다와 아침에 눈부시는 햇살과 같아요.하늘에서 쏟아지는 햇살 이 나의 몸을 따뜻하게 감싸주죠.하지만,햇살이 비추어지지 않는 뒷면은 너무나도 춥고 어두워요.아직 햇살이 아침에 머물러있기 때문일까요?그래도 햇살은 옅게 어 둠을 비추어 나의 아픔을 덜어주고 있어요.조금만 기다리면 해가 중천에 뜨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