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꿈을꾸는밤翕) 날 짜 (Date): 1994년11월24일(목) 19시05분00초 KST 제 목(Title): 동우야~생일추카~ 에구... 진작 얘길 하지.. 오늘 용산가느라구 일찍 나와서리... 여하튼 생일추카추카~~ 앞날에도 영광(?)있기를... 그럼.. == 단기 4327년 11월 24일 늦은 7시 5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