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11월24일(목) 17시57분12초 KST 제 목(Title): 음...전산제가 이제야.. 노고 전산제가 어제로써 막을 내렸습니다. 그동안 많이 수고해 주신 여러 학형들께 감사드리구요.. 일일 호프를 잘 준비하고 끝까지 열심히 해준 구사 아이들과 영창이. 문비의 영화 상영 (잉..난 니키타 밖에 못 봤음) 글구... 전산인의 밤을 준비하신 용원이형, 소리터, 앵매기..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프트웨어 전시회때.. 일해 주신 여러 전공 학술 학회원들.... 정말 수고 많으 셨구요.. 이렇게 어려운 행살들도 능히 잘 치루어 냈으니깐.. 앞으로 있을 다른 문제들은 얼마든지 해결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쩝... 에구..가람이는 지금 골병이 들어서 맛이 갔습니다... 쩝.... 어쨌든 모두들 수고 하셨구요... 준비하는 동안 주위에서 보내주신 성원들 참 감사합니다.. 그럼 이만..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