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나예요>}翕) 날 짜 (Date): 1994년11월13일(일) 22시47분56초 KST 제 목(Title): 흠냐,, 일일호프.. 흠냐,, 여기도 오래간 만이네요.. 토요일에 문제거리가 하나 있어서리,, 일일호프에 얼굴도 못 비추었는데.. 잘 끝났다고 하니 정말 다행인네요,, 갈수 있었으면 좋았을 뻔한 자리 인것 같았는데.. 선배님들도 많이 오셨다고 하니.. 94들은 열심히 일하고,, 선후배가 공식 적으로 만날수 있는 자리가 아주 오래간만에 만들어 졌는데.. 정말 아쉽기 그지 없네요,, 저도 거기에 가잇으면 쉽게 술한잔 얻어 마실수 있엇을테네요.. 히히 다음에 또 언제쯤 되어야 이런 자리가 생기려나.. 저는 이만... - 오랫만에 나예요 - . .......................................................... 꿈, 환상 그리고 착각! 어둑어둑하다.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누군가 내앞에 있다. 훤칠한 키,수려한 외모,잘생인 얼굴,,,난 거울을 보고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