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1월01일(화) 20시41분07초 KST 제 목(Title): Re: 음...겨울이 다가선다.... 그래두 형은 나보다 나으면서... 전 내년 1월까진 이렇게 그녀를 기다리기만 해야하는데... 형은 사랑하는 부인두 바루 옆에 있으믄서~~ 씨이~~부럽다~~~ 결혼한 사람들 다 부럽다아~~ 이잉... 난 우리 메리랑 언제 결혼하나?? 냠냠... 보구시퍼라... 울상짖지말구 사모님이랑 오붓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오히려 둘만의 크리스마스는 더 분위기 있을테니깐..^_^ 그럼 이만... == 단기 4327년 11월 1일 늦은 8시 29분 --'--{@꿈을 꾸는 밤@}--,-- == 별을 헤매던 아이는 매일 소녀를 찾아갔어요.소녀는 잊고 있었던 소년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꿈들을 기억했답니다.그 때,아이는 소녀에게 손을 뻗었고, 소녀는 손을 뻗어 아이의 손을 잡았어요.순간,빛과 함께 소녀는 원래의 귀 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와 아이에게 웃음을 지어주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