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박의병) 날 짜 (Date): 1994년10월31일(월) 22시24분19초 KST 제 목(Title): 벌써 11 월이.. 음 엊그제가 새해 첫날인것 같은데.. 얼마전 까지도 더워서 헥헥거렸는데.. 이제 10월도 지나고 11월이구나.. 내가 해놓은 것이 무엇이 있는가.. 없기에 더욱 아쉽다.. 최선을 다해서 살았는가.. 아니었기에 서럽다.. 남은 두달을 잘 보내야겠다.. 잘.. 최선을 다한 삶.. 그것만큼 남는 것도 없을걸.. ======================================== parkeb@physics.sogang.ac.kr 나에게 있는 수많은 친구들을 그리며.. 어딘가 있을 나의 꿈을 찾아서.. ^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