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박의병) 날 짜 (Date): 1994년10월21일(금) 20시07분36초 KST 제 목(Title): 아아 썰렁한 4층.. 학회라서 수리형도 경주로 가고 많은 사람들이 경주로 갔기땜에 여긴 좀 썰렁한 분위기가 연출되고 있다.. 더구나 밖은 어둡고 비가 오는지 안오는지.. 계산을 하나 막 끝냈는데.. 이제 다시 검토를.. 으으.. 죽겠당.. 음악이나 크게 틀어놓고 들었으면 하지만 그것도 어렵다.. 라디오가 없다.. 으... 이럴땐 라이브가 캡이다.. 어제는 별이졌다네.. 나의 마음속의 별 하~~나.. 별은 그저 별일 뿐이야.. 모두들 내게 말하지~`만.. 오늘도 별이 진다네.. 나의 가슴속의 별하~~나 별이 지면 하느~~ㄹ 도 슬퍼.. 이렇게 비가 � 내리~~이는 거야~~아.. 나의 가슴속에 젖어어드는 그대 그리운 .. 헉.. 헉.. 난 역시 노래 못해.. 으으.. 파바로티아저씨가 부럽당.. ======================================== parkeb@physics.sogang.ac.kr 나에게 있는 수많은 친구들을 그리며.. 어딘가 있을 나의 꿈을 찾아서.. ^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