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10월21일(금) 17시21분17초 KST 제 목(Title): 보성이~추카추카!! 오늘 생일이었다니.. 추카추카!! 몰랐지잉~ 헤헤...뭐 생일 안챙겨준다고 섭섭해 말고... 니 생일날 성수대교 무너졌다고 화내지 말고... 자축해라..자축...헤헤... 여하튼...생일 축하한다~~ 생일 축하합니다.생일 축하합니다. 친한 친구 보성이의 생일 축하합니다. 짝짝짝~ == 단기 4327년 10월 21일 늦은 5시 08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야~옛체가 이렇게 이쁜 줄 몰랐음. 이제부터 옛체만 쓸껴!! 별을 사랑하는 아이가 있었어요.그 아인 어느 날,사랑스런 소녀를 보았죠.그 소녀는 자신이 좋으면 별을 따달라고 했어요.아이는 하늘사다리를 힘들게 구해서 별에 그의 꿈,순수,사랑을 담아 소녀에게 갔답니다.근데,소녀는 이미 아이를 가진 엄마가 되어 있었어요.아이는 실망했죠.하지만,밝고 아름다운 별빛과 함께 행복할 수 있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