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박의병) 날 짜 (Date): 1994년10월12일(수) 21시48분11초 KST 제 목(Title): 그냥.. 오늘에야 시그내춰 다는 법을 알았기에 .. 그냥 써봅니다.. 죄송!! 내용이 없어서리.. 헤헤.. ^_________* 어리석은 아이.. 물리가 신기한 아이.. 농구를 좋아하는 아이.. 친구들이 있음을 기뻐하고 감사드릴 줄 아는 아이..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 외로움을 아는 아이.. 어딘가 떠나고 싶은 아이.. 누군가를 위해서 꽃을 줄 수 있는 아이.. 한 여자를 미친듯이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아이.. 그런 아이가 되고 싶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