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박의병) 날 짜 (Date): 1994년10월11일(화) 17시47분42초 KST 제 목(Title): 나 혼자.. 만이 있다는 것을 느낀다면 아마도 고독하다는 것일것이다.. 온 세상의 사람들이 그렇게 많아도 귀찮고 .. 어디 혼자만 조용히 있을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기도 하다.. 내가 있는 이런 관성적인 일들을 벗어나서 다른 것을 해보고 싶고 다른 곳으로 가고 싶다.. 궐음악을 틀고 과감히 달려보고 싶다.. 하지만 할 수 없는 나자신ㅐ� 발견할때 나는 또다시 옛하고있던 일을 하고있는 것이다.. 역시 자신을 변화시키는 것이 가장 힘든 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