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garam (서 호 섭) 날 짜 (Date): 1994년09월30일(금) 00시17분42초 KDT 제 목(Title): 독후감.... 으 하나 썼다.... 흑흑.. 힘들어... 근데 큰일이다.. 한자 다 써 놓았는디... 그게 들은 화일을 전산소에다가 두고 왔네 그랴... 난 망했다.... 어쩌냐.... 이제 다시 하나 더 쓰고.... 일찍 잘까나...... 에구 일찍은 커녕 다 쓸수나 있을려나... 흐흑... 독후감이 시로.... >> 우리의 삶은 하나의 강입니다... 넓은 희망의 바다로 나아가는.... 강처럼 살고 싶은 '가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