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G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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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9월24일(토) 06시10분55초 KDT
제 목(Title): 새벽...도시의 야경...


밤을 지새우면서 도시의 야경을 보았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도시의 야경은 나에게 무엇인가
짜릿함과 섬세한 조각의 우아함을 느끼게 해준다.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하나의 예술이 아닐까?
반면 밤이 지나고 오는 새벽의 신선함이란...
또한 나에게 짜릿함과 살아있는 기쁨을 느끼게 한다.
이것은 인간이 아닌 자연이 만든 예술이다.
이렇듯 세상은 아름답고 난 사랑과 함께 그 속에 살.아.있.다.

== 단기 4327년 9월 24일 이른 6시 2분 --'--{@꿈을 꾸는 밤@}--,-- ==

<<덧붙임>> 앙앙...그녀는 짐싸느라구 못오다부다...엉엉...8시간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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