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parkeb (박의병) 날 짜 (Date): 1994년09월23일(금) 17시53분12초 KDT 제 목(Title): 커피향 가득한.. 오늘같이 높다란 하늘이 보이는 날에는 어디 조용한 들판의 느티나무 밑에 앉아서 커피 한잔을 마시며 하늘과 자연을 느끼고 싶군요.. 가을이 되니까 소위 가을탄다라고 하나요.. 그냥 혼자서 조용한 곳에서 나만의 사색에 잠기고 싶어지는군요.. 음악도 거기에 걸맞게 조용하고 잔잔한 음악이면 좋겠고.. 신형원의 커피향가득한 거리.. 라는 음악과 동물원의 거리에서가 몹시 듣고싶은 날이네요.. 애고 듣지는 못하고 부르자.. (헉 돌날라온다.. 알아써여.. 안부름 되자너 씨.. ) ^______________* <=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