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nacht (장호준) 날 짜 (Date): 1994년09월21일(수) 23시51분39초 KDT 제 목(Title): 위의 시... 친구에게 주는 시라기 보단... 왠지 연인에게 바치는 시같네요. 연인이란 때론 친구와도 같으면서...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니까요. 여하튼 좋은 시네요. 어디서 들어본 것도 같은데... 히힛...잘 기억안난당~ 빠이~ == 단기 4327년 9월 21일 늦은 11시 43분 --'--{@꿈을 꾸는 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