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oGang ] in KIDS 글 쓴 이(By): valken ({<나예요>}吝) 날 짜 (Date): 1994년09월20일(화) 21시15분49초 KDT 제 목(Title): 아 아까버라~~~ 냠. 아버지가 신세대 바람이 들으셨는데,, 성묘 가시는데 vip 한병을 들고 가시네.. 물론 나도 끼어서 서너잔 먹었는데,, 맛있더라... 아버지는 그렇게 마시고도 운전은 잘하셔.. 집에 와서 한숨 자고 일어 나니,, 또 집안 사람들과 술을 마시네.. 이번엔 something special ... 물론 나도 끼어서 서너잔 마셨지,,, 역시 맛있더라.. 이젠 tv 나보고 있는데,, 아버지가 손님들과 함께 들어 오시더니.. 이 번엔 비싸고 비싼 camus(꼬냑임)을 뜯으시네,, 에고 아까버라~~ 아까는 싼 국산 양주만 마시시더니,, 이번엔 비싸고 비싼 꼬냑을.... 그런 자리는 끼어들수도 없고.. 쩝쩝,, 아까버라... 혹시나 좀 남으려나?? - 양주 몇잔 마시고 알딸딸한 상태의 나에요 - ps >> 흑흑 너무 아까운 것.. ps2 >> 추석 잘 지내시나 모르겠네요,, 주석 재미있게 보내세요~~ .......................................................... 꿈, 환상 그리고 착각! 어둑어둑하다. 잘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누군가 내앞에 있다. 훤칠한 키,수려한 외모,잘생인 얼굴,,,난 거울을 보고 있었다. |